괴물 12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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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12회 줄거리 다시보기

괴물 12회 다시보기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도해원은 이창진에게 방주선이 죽은 갈대밭에 떨어져 있던 기타 피크와 감정서를 감춘 이가 자신이라고 고백하며 “어쩔 수 없었다. 정제가 범인이 되면 안 되는 거잖나.

기타 피크, 거기서 우리 아들 정제 지문이 나왔다. 처음엔 정제 지문이 나온 감정서를 아무것도 안 나온 걸로 조작했는데 아무래도 마음이 걸려서 피크랑 감정서를 내가 전부 다 없애 버렸다”고 밝혔다. 이창진에게도 이 사실을 21년 동안 숨겨온 도해원이다.

하지만 도해원은 자신만 속인 게 아니지 않냐며 “이유연 시체 이대표가 처리한다고 우리 보고 먼저 가 있으라고 했잖나. 21년 동안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게 왜 이유연 집 지하실에서 나왔냐”고 물었다. 이창진은 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도 문주시 개발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진 이들은 다시 손을 잡았다. 이창진은 도해원에게 “아줌마 아들 시한폭탄”이라며 “내가 완벽하게 처리해줘?”라고 물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일단 병원에 입원시켜 놓은 박정제를 찾으러 갔으나, 그는 이미 도망친 뒤였다.

박정제는 한주원(여진구 분)의 도움을 받아 이동식의 집 지하실에 몸을 숨겼다. 그 과정에서 박정제는 한주원에게 “나는 정말 사슴을 본 기억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동식은 이유연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 같다는 전문가의 소견과 함께 더욱 본격적으로 사건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오지화(김신록 분)을 통해 추가로 알게 된 건 문주서 후문 건물이 본래 도해원 소유였다가 이창진에게 헐값에 넘어갔다는 것. 오지화는 이 건물이 있는 땅 역시 개발 사업에 포함 됐다며 “도해원 의원이 1999년부터 주변을 야금야금 사들였는데 지난 20년 간 ⅔정도를 이창진, 정철문, 이강자한테 팔았단다”고 알렸다. 여기서 정철문은 문주서 서장, 이강자는 조길구(손상규 분)의 아내였다.

이동식은 조길구가 증거를 감춰준 일로 20년 동안 쭉 대가를 챙겨왔다고 생각했다. 이에 이동식은 한주원과 오지화의 도움을 받아 이강자를 도박으로 엮어 표적 수사했고, 조길구에게 자백을 받을 수 있었다. 조길구는 “2000년 그때 도의원에게 감정서 건넨 거냐”는 이동식의 질문에, 원본과 가짜를 바꿔치기 해준 사실을 털어놨다.

또한 조길구는 단순히 그 행동 하나로 20년 동안 돈을 받아챙겼냐는 의심에 “내가 눈치껏 넘겨 짚어서, 도의원이 한 번은 이런 말 한 적 있다. 당신이나 나나 자식이 원수라고. 그래서 나는 그 기타 피크에서 정제의 증거가 나왔을 거라고 (짐작했다)”고 답했다. 결국 이동식은 기타 피크에서 박정제의 지문이 나왔던 사실을 21년 만에 간접적으로 알아챌 수 있었다.

이후 이동식은 지하실에 있는 박정제에게 “우리 유연이 네가 죽였냐”고 물었다. 이에 박정제는 “아니, 모르겠다. 나 정말 기억이 안 난다. 내가 사슴을 친 것 같은데. 확실히 사슴이다”고 답했다. 이동식은 기타 피크에 대해서도 물었지만 박정제의 답은 동일했다.

이에 이동식은 분노했다. 이동식은 “아무것도 몰라. 내가 그 소리 들으려도 지금까지 아무것도 묻지 않았던 것 같냐. 단 한번도 너한테 왜 말하지 않았는지 묻지 않았다. 민정이(강민아 분)이 죽은 날 밤, 나랑 같이 있었다고 네가 거짓말 했을 때도, 그날 밤 민정이가 같이 있었던 사람이 너라는 걸 알았을 때도, 4년 동안 정신병원에 있어 놓고 미국에 있었다고 한 걸 알았을 때도 있었다.

그리고 내가 그 집을 다 깨부수고 어떻게 유연이를 찾았는지 봤으면서. 난 묻지 않고 기회를 줬다. 근데 넌 약을 먹어가면서도 나한테 말을 하지 않는다. 아무 것도 모른다고”라고 울부짖었다. 이어 이동식은 “이동식이 절친한 친구라고 했다. 맞냐. 이동식이 평소 사용하는 기타 피크에 대해 알고 있냐. 이동식이 농장에서 기타피크를 꺼낸 적이 있냐라고 물었다.

그리고 이동식의 동생 이유연과 아는 사이냐. 이유연에게 만나는 사람이 있었냐. 이유연을 따로 밖에서 만난 적이 있냐 넌 이 모든 질문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답했다. 정말 모르냐”고 압박했다. 이에 박정제는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올랐다.

과거 이동식과 도해원 몰래 연인관계를 유지했던 이유연과 박정제. 사고 당일 박정제는 이유연에게 연인 관계인 걸 이동식에게 밝히자고 했으나 이유연은 “엄마 몰래 연락하는 거나 그만하고 말하자 해”라며 냉정하게 뒤돌아섰다.

이에 박정제는 잠든 이동식을 바라보며 괜히 소소하게 분노, “이 자식이 뭐가 무섭다고”라며 기타 피크를 챙겼다. 이후 박정제는 약을 먹고 운전을 하다가 이유연을 차로 치었다. 모든 것이 떠오른 박정제는 “내가 죽였어. 내가 쓰러진 유연이를 차로 죽였어”라며 “나를 죽여줘”라고 청했다. 이에 이동식은 들고 있던 망치를 휘둘렀다.

이후 박정제가 자백한 사실을 알고 지하실을 찾아온 한주원. 그러나 지하실엔 박정제가 없었다. 이동식이 집으로 돌려보냈다는 것. 한주원은 “또 뭘 꾸미는 거냐. 박정제 미끼로 누굴 잡아넣으려는 거냐. 박정제와 도해원이 손 잡으면 어떡하냐. 그 두사람은 가족이다. 설마 아직도 박정제 믿는 거냐. 진실을 알게 된 뒤에도 왜 믿음이 깨지지 않냐”고 따졌다.

이에 이동식은 “한주원 경위 당신은 어떻냐. 당신 가족이 당신이 생각하지도 못한 일을 저질렀다면 손 잡을 거냐”라는 의문스러운 질문을 건넸다. “난 한주원 경위를 믿어도 되냐. 진실을 알게된 뒤에도 깨지지 않을 정도로”라는 말도 이어졌다. 같은 시각 한기환(최진호 분)은 신입 경찰청장으로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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