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2020 107회 다시보기 재방송 줄거리 210322

불새2020 107회 재방송 줄거리 다시 보기 편성표 방송시간 회차 정보 kbs 드라마

불새2020 107회 줄거리 다시보기

불새2020 107회 줄거리 다시보기 불새2020 107회 줄거리 다시보기

 

불새 2020이 장면 재탕해서 시청자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3월 22일 방송된 일일 아침 드라마에서 ‘불새 2020’ 106회에서 혐의 없음으로 경찰서에서 풀려난 서은주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서은주는 “아무리 이사님이라도 더 이상 날 음해하지 말라”며 분노하였고 서정민은 자신의 생각과 다른 결과에 어이없어 했습니다.

 

불새2020 107회 줄거리 다시보기 불새2020 107회 줄거리 다시보기

하지만 가장 어이없는 건 오히려 시청자들이었습니다. 서은주가 경찰서에서 나오는 장면은 지난 주부터 계속해서 반복되는 장면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서은주가 일부러 이지은 집에 곰탕을 쏟아버리거나 자신의 DNA를 지우기 위해 최명화 손톱을 닦는 등등 많은 장면들이 반복적으로 보여지며 방송 분량을 채웠습니다.

이것은 26부작인 원작을 120부작으로 억지로 늘리다 보니 생긴 일로 보입니다. 현재는 ‘불새 2020’은 본 방송의 절반 이상이 회상씬들의 반복이며 인물들의 상상을 예고편으로 넣어 시청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닙니다. 16년 만에 부활한 이 ‘불새 2020’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기존 아침 드라마와 다르게 ‘치명 멜로’라는 장르에 충실한 남녀간의 사랑을 보여줬고 빠른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폭풍 전개를 보여준 ‘불새 2020’은 점점 더 전개가 더뎌졌습니다. 이에 황당한 서사와 새로운 인물을 대거 등장했습니다. 서정민 아빠 서문수, 이지은 아빠 이상범은 허무하게 죽음을 맞이했고, 서은주, 신아준, 서희수가 뉴페이스로 등장하며 극을 이끌었습니다.

후반부 넘어서는 이상범이 기억 상실증에 걸린 채로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자신을 좋아하던 간호사 덕분에 목숨을 구했던 것이었습니다. 강사장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이상범의 전처 조현숙 입장만 난처해졌습니다.

그리고 분량을 채우기 위해 중요하지 않은 장면들을 반복적으로 내보냈고 막장 전개도 시작했습니다. 미란의 생모 최명화, 심장병 걸린 장세훈, 서은주의 스토킹, 이지은의 불임, 신아준의 첫사랑등을 다루며 다양한 인물들의 스토리를 풀어놓았습니다.

이런 탓에 어느덧 ‘불새 2020’은 120회와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나 107회를 앞두고 있는 지금 전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많은 관심 속에 시작한 것에 비해 탄탄치 못한 스토리가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불새 2020’이 시청자 바람대로 멋진 결말을 선사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OTT를 통해 다시 보기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OTT란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등을 시청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유료 및 무료 OTT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다시보기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의 경우 OTT에서 월정액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비용도 정말 저렴하고 편리합니다.

불새2020 107회 줄거리 다시보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