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11회 다시보기 재방송 줄거리 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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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11회 줄거리 다시보기

빈센조 11회 다시보기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빈센조 11회에선 정체가 탈로 날 뻔한 장준우(옥택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빈센조(송중기)가 위험에 빠진 줄 알았던 홍차영(전여빈)은 빈센조를 보자 “파트너끼리 같이 위험도 공유해야죠”라고 다그쳤다.

그 후 빈센조(송중기 분)이 킬러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모습이 그려졌다. 빈센조는 킬러에게서 핸드폰을 빼앗아 ‘회장님’과의 통화기록을 목격했다. 이에 빈센조는 홍차영(전여빈 분)에게 “회장의 정체를 알았다. 뒤에서 다 조종하던 거였다”며 사실을 알렸다.

빈센조는 눈 앞에서 전화를 걸었고, 현장에 함께 있던 장준우(옥택연 분)은 안주머니에 넣어둔 핸드폰이 울리자 이를 감추려 애썼다. 빈센조는 장준우의 옆을 지나치며 “전화 오는 거 아니냐”며 의심했지만 장준우는 가까스로 의심을 피하고는 자리를 떠나 “어떻게 셋이 한꺼번에 당하냐”며 분노했다.

한편 전여빈와 송중기의 ‘썸’ 기류가 포착됐다. 홍차영(전여빈 분)과 빈센조(송중기 분)는 바벨제약 피해자들을 살해하고 두 사람을 공격한 킬러들을 해치운다. 홍차영은 “참 이상하다. 방금 전까지 상상도 못한 일을 저지르고 술이 잘 넘어간다는 게 말이다.” 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2시까지 술을 마시기로 했지만 빈센조는 “4시까지만 마시자. 안주도 많이 남았고.”라며 홍차영을 붙잡는다.

술자리가 길어지던 중 홍차영은 “아까는 미안했다.”고 사과를 한다. 빈센조와 다시 만났을 때 달려가 끌어안은 것을 사과하는 것. 홍차영은 “아까는 그냥, 놀라서 그랬다. 나 때문에 놀랐을 것 같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빈센조는 “뭐가 미안하냐. 걱정되면 그럴 수도 있다. 신경 쓰지 말라.”고 홍차영에게 대답한다.

이때 홍차영은 “그런데 안고나서 뭔가 애매해졌다. 막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막 이러더라고. 이게 위급한 상황 때문인지 변호사님 때문에 설레서 그런 건지.”라며 혼잣말을 한다. 홍차영은 테스트가 필요하다며 한 번만 더 안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빈센조는 기꺼이 자신의 품을 내어준다.

하지만 설레하는 빈센조와 달리 홍차영은 “그냥 위급해서 그런 거였던 것 같다.”며 빈센조를 밀어내며 두 사람 사이의 달달한 기류를 뽐냈다. 그 다음 장면에선 ‘빈센조(송중기 분)가 병원에 있는 친엄마 오경자(윤복인)를 찾아갔다.

병원에 있는 친엄마 오경자를 찾아간 빈센조는 식사와 약을 챙겼다. 빈센조는 오경자가 28년 전에도 폐암에 걸렸던 걸 언급하며 그때도 가족이 없었냐고 물었다. 오경자는 아들이 있었다며 “제가 죽을 날 받아서 보낼 수밖에 없었어요”라고 입양을 보냈던 이유를 밝혔다.

아들이 행복하게 자랄 만한 곳으로 보냈다는 오경자에게 빈센조는 “엄마 없이는 어디도 행복할 수 없을 텐데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을 버린 죄책감 때문에 누명이든 병이든 받으신다고 들었다. 그 아들 잘 살고 있을 테니까 죄책감 갖지 마시고 빨리 나으세요”라고 위로했다. 오경자는 “그래 볼게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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