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12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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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12회 줄거리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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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12회 다시보기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장준우(옥택연 분)가 바벨의 보스라는 사실을 알게된 빈센조(송중기 분)이 머리에 총을 겨누는 장면이 포착됐다.장준우가 바벨의 회장인 사실을 알게된 빈센조는 장준우의 머리에 총을 겨눴다. 장준우는 “어떻게 알았지?”라며 긴장했다.

이에 빈센조는 “불을 숨기는건 가능하지만 연기를 감추는건 불가능하거든”이라고 답했다. 빈센조는 장준우에게 “마지막 기도나해”라고 말했다. 장준우는 눈물을 흘리며 “빨리죽여 이 마피아 새끼야 원한다면”이라고 말했다.

그때, 형사들이 장준우의 집으로 총소리와 함께 등장했다. 형사는 “첫 발은 공포탄이고 두 번째부터는 실탄입니다. 총 내려놓으세요”라고 빈센조에게 말했다.빈센조는 “이 사람이 바벨 그룹의 실세 장한석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형사는 “이 사람이 장한석이 맞다면 제가 알아서 다 조치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준우는 눈물을 흘리며 “나 장한석 아니에요 장한석 아니라구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빈센조에게만 들리게 속삭이며 “빨리쏴봐 이 마피아새끼야”라고 말해 빈센조를 분노하게 했다. 빈센조는 결국 총을 내려놓았다. 그러나 빈센조가 현장에서 체포, 조사를 받게 되면서 장준우는 위기를 넘기게 됐다.

빈센조를 찾아온 홍차영은 장준우와 복도에서 마주치자 따귀를 날렸다. 당황한 장준우가 “선배 뭔가 오해가 있나 본데, 나 진짜 뭐가 뭔지 몰라요”라며 연기를 펼쳤지만 소용없었다.홍차영은 “백번 양보해서 장난 칠 수 있다 치자. 너 즐거웠으면 됐고, 나 기분 더러우면 그만이고, 평생 얼굴 안보면 만사 오케이고.

근데 그 차원이 아냐. 넌 죄없는 사람들을 잔혹하게 죽였고 해맑은 얼굴로 생쑈를 했어. 일말의 죄책감도 없어. 넌 사람 새끼도 아니고 살 가치도 없다는 얘기야. 알았어?”라며 일갈했다.이에 장준우는 “선배 난 진짜 아무것도 몰라요. 흥분하지 마요”라며 끝끝내 ‘모르쇠’로 일관했다.

그 뒤론 바벨의 보스가 장준우(옥택연 분)를 잡기 위해 빈센조(송중기)와 홍차영(전여빈)이 정검사(고상호)를 설득했다. 정검사에게 조사를 받는 빈센조와 홍차영은 정검사의 포섭을 위해 준비를 했다.앞서 빈센조와 홍차영은 계획을 바꿨다.

장한석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신의 공개가 밝혀지는 것과 가장 소중한 바벨이 무너지는 것 두가지를 한번에 주자고 한다. 빈센조는 이를 위해 정검사를 이용하자고 한다. 이미 빈센조는 따라붙었던 사람들이 정검사 사람들인 것과 총을 겨눴던 그때마저도 정검사를 위해 시간을 끌었던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정검사는 당했다는 표정으로 헛웃음을 지었다.홍차영은 “1차 압박은 저희가 했으니까 2차는 검사님께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정검사는 부정적으로 답했지만 빈센조는 “바벨의 진짜 보스를 소환하는게 검사님의 목적아닌가요”라고 전했다.

홍차영과 빈센조의 설득에 정검사는 결국 포섭에 넘어갔다.홍차영(전여빈), 남주성(윤병희)에게 숨긴 금의 존재를 알리는 빈센조(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빈센조는 홍차영, 남주성에게 “금가프라자 난약사 밀실에 금이 숨겨져있다”라고 털어놨다.

이미 금가프라자 사람들은 금 찾기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 남주성은 “저만 모르고 있었던 거네. 저만 소외됐었다”라며 서운해했다.빈센조는 “금가프라자 사람들은 금이 정확히 어디있는 지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빈센조는 “골드바가 1조 500억원 정도 있다”라고 밝혔고,

홍차영과 남주성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남주성은 “저 사실 변호사님을 직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내 동생”이라고 말한 후 빈센조를 꽉 안았다. 이를 보던 홍차영도 “큰 오빠, 작은오빠”라고 말한 후 두 사람은 안았다. 장준우(옥택연)를 배신하는 장한서(곽동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준우는 욕조에 몸을 담그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고 욕조 안에 빠졌다. 깨어난 장준우는 빈센조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라며 전화를 걸었고 빈센조는 “내가 여기와서 물 때문에 고생했거든, 화풀이 좀 해보려고”라며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이에 장준우는 “차라리 죽이지. 나 못 죽였잖아”라며 비아냥댔고 빈센조는 “지금 죽일 생각 없다. 지금 죽으면 넌 그저 우상의 막내 변호사로 죽는 거니까. 난 바벨 회장 장한석의 죽음을 원해”라며 전화를 끊었다.

장준우는 한승혁에게 “경호원을 더 강화시켜라”며 분노했고 최명희는 “놀라셨겠지만 즐거운 소식 하나 전하겠다. 노조 위원장 잘 갔다. 저 위로”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장준우는 “이렇게 빨리”라며 환호했다.
장한서는 장준우를 찾아가 “기분 전환 삼아 사냥 한번 다녀오자”라고 제안했고 장준우는 “오랜만에 좋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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