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족 2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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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2회 줄거리 다시보기

어쩌다 가족 2회 다시보기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에서는성동일(성동일 분), 진희경(진희경 분)은 딸 성하늘(권은빈 분)을 찾아갔다.앞서 성하늘은 영국에서 한국으로 몰래 귀국해 김광규(김광규 분) 집에 숨어 있었다.성동일은 “도대체 언제 들어온 거냐”고 소리쳤다.

김광규는 말을 못 하는 성하늘을 대신해 “이틀 전에 들어왔다”고 답했다.성동일, 진희경은 계속해서 성하늘을 다그쳤으나 아무런 말도 들을 수 없었다. 성동일은 “애가 왜 말을 못 하는 거냐”고 답답해했다.이를 지켜보던 오현경(오현경 분)은 “심리적 원인에 의한 선택적 함묵증이라고 하더라”고 말해 성동일, 진희경을 충격받게 했다.

한편 이본(이본 분)은 김지석(서지석 분)을 피해 도망 다녔다.앞서 이본은 술에 취해 김지석에게 기습 고백을 했었기 때문.쓰레기통 뒤에 숨어 있다가 김지석에게 걸린 이본은 “귀걸이가 떨어져서 찾으려고 한 거다”라고 둘러댔다.

이에 김지석은 “사무장님 저 안 피하셔도 돼요. 안 창피해하셔도 돼요”라고 말해 이본을 놀라게 했다. 김지석은 “사실 저 좀 좋았다. 사무장님이 저한테 마음 있으셔서”라고 덧붙였다.이에 이본은 미소를 지으며 “그럼 우리 저녁 같이 할까요?”라고 제안해 설렘 지수를 높였다.

또 다른 장면에선 권은빈(성하늘 역)이 실어증을 고쳐 말을 하게 돼 시선을 모았다. 권은빈은 실어증 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 청소를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마음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사의 말에 집을 청소하면서 속에 담아두었던 생각들을 정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권은빈은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도중에 성동일(성동일 역)이 진희경(진희경 역)을 쫓아가는 모습을 보자 “아빠 가지 마”라며 처음으로 말문을 열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은빈은 실어증에 걸리게 된 이유와 부모님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을 통해 훈훈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권은빈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세밀한 감정 표현으로 ‘성하늘’ 역을 완벽 소화하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활력을 더하며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장면에선 성동일(성동일 역)의 오해로 발칵 뒤집힌 ‘하늘 하숙집’의 요란법석한 일상이 공개됐다.

‘택배 사건’의 시작은 작은 오해에서 시작됐다. 아내 진희경(진희경 분)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성동일(성동일 분)에 김민교(김민교 분)가 신기해하자, 성동일은 “희경이 하나 정도는 꽉 잡고 살지”라며 거들먹거린 것. 하지만 레오(안드레아스 분)는 원래 가족이 제일 모른다며 그를 불안케 했다.

이어 방으로 들어간 진희경이 문을 잠그고 들어오는 것을 막는가 하면, 무언가를 숨기는 듯 행동하자 그녀가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나 같은 솔로보다 갱년기 여자들이 더 외로운 법이다”라며 진희경에게 잘하라는 김광규(김광규 분)의 의미심장한 말은 질투심에 기름을 부었다.

계속 이어지던 의심은 진희경이 몰래 시킨 택배로 인해 폭발했다. 식사 준비 중 잠깐 밖에 다녀오겠다는 진희경에 성동일의 의심 레이더가 다시 가동, 집 앞에서 그녀와 대화하는 의문의 남자를 내연남으로 착각하고 분노를 터뜨렸다.

뒤따라와 상황을 파악한 하숙집 식구들이 그를 말리는 장면은 지루할 틈 없는 ‘하늘 하숙집’의 왁자지껄한 매력을 보여주며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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