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6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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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광자매 6회 다시보기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배변호(최대철)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푼 이광남(홍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모 오탱자(김혜선)는 이광남에게 “너도 한명만 낳아봐. 세상이 달라진다”며 출산을 권유했다. 하지만 이광남은 ‘딩크족’이었다.

이에 오탱자는 “그러다가 배 변호사가 밖에서 아이라도 데려오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고 지적했다.집에 돌아온 이광남은 또 술을 마시고 들어온 배변호에게 불만이 가득했다. 특히 그가 부르는 ‘복덩이’가 자신인 줄 알았던 이광남은 배변호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알아내 들여다보는 데 성공했다.

다음날 아침, 이광남은 북엇국이라도 끓여달라는 배변호에게 “컵라면 먹어라”고 쏘아 붙였다. 그리고 왜 그렇게 바깥에서 매일 술을 마시며 들어오냐고 불만을 토로했고, “우리 언제였는지 아느냐. 이제 내가 여자로 보이지 않느냐. 자존심 상한다”고 말했다.

다음 장면에선 이철수(윤주상 분)과 이광식(전혜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이광식은 장을 보러 가던 중 집 앞을 청소하고 있던 이철수와 마주쳤다. 이철수는 장바구니를 들고 있는 이광식을 보고는 “공무원은 왜 그만뒀냐. 넌 장사꾼 아니다. 간쓸개 아무나 빼주냐”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철수는 이후 돌아서는 이광식에 “광식아 괜찮냐”며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이광식은 울컥한 눈빛으로 “네 괜찮다”고 답하며 돌아섰다. 이철수는 “잘 왔다. 어쨌거나 살아 돌아와줘서 고맙다”며 이광식에 감동을 더했다. 그 후 이광식(전혜빈 분)은 불륜녀 모함을 당했다.

이철수(윤주상 분)는 세 딸 이광남(홍은희 분) 이광식 이광태(고원희 분)가 제 가방을 열어보려고 훔쳐가는 모습을 보고 경악 “이건 아니라고 봐”를 외쳤고, 놀란 세 자매는 가방을 던져두고 도망쳤다. 이철수는 처제 오봉자(이보희 분)의 원룸 건물 지하에 세 들어 살기로 했다.

오봉자 동생 오탱자(김혜선 분)는 형부 이철수를 보고도 “언니도 죽었는데 무슨 형부냐”며 과거 노름빚을 갚아주지 않은 이철수 때문에 방에 다녀왔다고 분노했다. 오탱자 딸 오뚜기(홍제이 분)는 이광남 이광식 이광태에게 “언니”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오탱자는 이광남에게 “배서방이 밖에서 애 낳아오면 어떡할 거냐”고 잔소리했다.이광남은 오탱자의 말을 신경 쓰며 만취한 남편 배변호(최대철 분)의 핸드폰을 살피려 했지만 실패했다. 한돌세(이병준 분)는 이철수에게 처제 오봉자에게 여자가 있는지 물었고, 이철수는 오봉자가 과거 유부남에게 농락당했다고 말하면서도 그 유부남이 한돌세라는 사실은 전혀 몰랐다.

이광식(전혜빈 분)은 식당 문을 열려다가 남편 나편승(손우현 분)이 웨딩 사진으로 도배해놓은 데 경악하며 나편승 본가를 찾아갔다. 이광식은 “이혼하게 도와 달라”고 고개 숙였지만 시부(송영재 분), 시모(김나윤 분), 시누이 나편해(서윤아 분)는 식당 일을 돕겠다며 “이번에는 식당 담보로 더 큰 집 얻어라. 같이 살게”라고 반응했다.

한돌세는 장남 한배슬(이창욱 분)을 찾아갔다가 또 문전박대 당했고, 차남 한예슬(김경남 분)에게 화풀이했다.한예슬은 부친 한돌세에게 상처 받고 이광식의 식당을 찾아갔지만 문이 닫혀 있자 원룸 주인 오봉자에게 밥을 얻어먹었다.

한예슬은 부친 한돌세의 과거 내연녀인 줄도 모르고 오봉자의 밥에 위로 받고 눈물 흘렸다.이철수는 사위 배변호와 만난 뒤 딸 이광남에게 다시금 아이를 가지라고 설득했지만 이광남은 이철수에게 계속해서 모친 살인범이 아니라면 트렁크 가방을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다시 식당 문을 연 이광식은 남편 나편승과 시모가 식당까지 찾아와 행패를 부리는 데 분노했고, 한예슬이 그 광경을 목격 “왜 그렇게 당하고 사냐”고 걱정했다.배변호의 아들을 낳은 신마리아(하재숙 분)는 일부러 유모차를 끌고 이광남 주위를 맴돌았고, 배변호가 그 모습을 봤다.

배변호가 전 재산을 줄 테니 아이를 넘기라고 말하자 신마리아는 배변호의 따귀를 때리며 “아이는 내 목숨”이라고 주장했다.한예슬은 이광식의 식당을 갔다가 나편승의 만행을 또 목격 개입했고, 나편승은 이광식과 한예슬을 불륜으로 몰아가며

“이 놈 때문에 이혼하자는 거지? 이광식 늙은 거 만나줬더니 수준 떨어지게 겨우 이런 놈이냐?”고 막말했다. 이에 한예슬은 나편승에게 주먹을 날렸고, 이광식은 한예슬의 뒤통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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