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11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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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 11회 줄거리 다시보기

타임즈 11회 다시보기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회에선 진우(이서진)이 돌아오고 타임즈는 다시 뭉치게 되고 공개 석상에서 서기태(김영철)을 저격하고 정권에 불리한 보도를 했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소송을 당한 피해자들을 찾아 나섰다.

정인(이주영)은 진우와 함께 겪었던 타임워프를 잊고 유능한 방송사 기자로 평화로은 2020년을 살게 됐다. 진우는 국가사업 선정 비리 관련 가짜뉴스를 보도하고 허위사실 유포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전과자가 된 불명예 기자가 됐다.

하지만 진우는 정인이 무사하자 안도를 했고 정인이 자신을 알아보지 않아도 “그 동안 상처 줘서 미안하고 고마웠다”라고 전했다. 진우는 생방송으로 서기태(김영철)과 인터뷰를 했고 자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없는지 물었고 서기태는 “기자는 세상의 비리를 그냥 지나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또 진우는 서기태를 바라보며 “그런데 대통령님께서는 왜 그랬냐? 왜 저를 감옥에 보냈냐?”라고 물었고 사람들은 TV를 보고 “이진우 기자 돌아이 아니냐?”라고 하면서 비난을 했고 영상을 본 영재(김인권)도 허탈하게 웃으며 시청자들에게 앞으로의 결말에 궁금증을 줬다.

이진우(이서진 분)는 대통령 서기태(김영철 분)에게 당한 기자들의 뜻을 모았다.이진우는 서기태 대통령과 대담에서 “왜 나를 감옥에 보냈냐”고 도발하며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 기자 출신이면서 왜 기자들의 입을 막았는지 돌직구를 던졌다.

서기태는 대담을 거기서 끝마쳤고, 이진우는 친구 도영재(김인권 분)를 다시 타임즈로 불렀다.이진우는 서기태에게 한 방 날리기 위해 일부러 친구 도영재를 속이고 서기태와 손잡는 척했던 것. 도영재가 “증거도 없이 왜 대담에서 그렇게 터트린 거냐”고 묻자 이진우는 자신처럼 당한 기자들이 많을 것이라며 그들을 모으기 위해서였다고 답했다.

이진우는 “내 예상대로라면 내일부터 전화통 난리날 거다”고 말했고, 다음 날부터 정말 서기태에 의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기자들의 제보가 쏟아졌다.하지만 서기태는 “특정 기업이나 후보에게 특혜를 베풀고자 언론에 압박을 가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권한을 허투루 사용한 적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다”고 브리핑했고, 이진우는 실소했다.

한편 정인은 서기태의 사주를 받은 신욱(정성일)에 의해 진우에게 제보를 한 한태진 기자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됐고 진우에게 “저는 DBS 서정인 맞는데 잠깐 좀 뵐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다.정인은 진우에게 한태진에게 협박당한 피해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렸지만 뭔가 찜찜한 기분이 불었고 신욱(정성일)에게 아직 방송에 보내지 말자고 했다.

또 신욱(정성일)은 정인과 뉴스에서 한태진의 비리를 폭로하면서 진우의 기사를 무용지물로 만들고 정인은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을 정경유착 비리에 연루된 것을 알게 되면서 11회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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